사진 :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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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라디오스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라디오스타' 김법래가 서현과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디서 본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 관록의 뉴페!' 특집으로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 김재화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김법래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21살 차이 소녀시대 서현과 상대역을 했는데 어색하지는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법래는 "원작에서도 19살 차이가 나는 캐릭터여서 오히려 원작과 가장 케미가 맞았다"고 대답하는가 하면 "키스도 하고 그랬냐"는 물음에 "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그 시간을 기다렸냐"는 MC 규현의 돌직구에 "그렇진 않았다. 아무래도 서현이가 예쁘고 젊고 하니까 좋더라"며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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