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이주연이 영화 ‘더 킹’에 출연한다.

12일 이주연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에 따르면 이주연은 ‘더 킹’에 캐스팅 돼 올 연말 께 촬영에 들어간다.

‘더 킹’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가 검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관상’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조인성이 ‘쌍화점’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주연은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한 이후 연기자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 출연했고,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istory’에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