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전세 대란으로 아파트에 이어 주거형 오피스텔(아파텔) 분양에 임대수입을 기대한 투자자가 몰리며 몸값이 뛰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유자금을 임대수익형에 투자하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에서 웃돈을 주고라도 희소성 높은 오피스텔을 구입하려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전세가격 폭등으로 전세 세입자들의 고통은 매우 심해 '미친 전세'라 불릴 정도로 전세난이 심각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세난을 피해 수도권 젊은 부부 등 2030세대가 아파트를 닮은 오피스텔인 ‘아파텔’로 몰려들고 있다. 일반 오피스텔이 대부분 원룸형인 것과 달리, 최근 나오는 아파텔은 방2 거실1로 경쟁력을 갖췄다.

이 중 배곧신도시는 아파텔 투자천국이다. 새로운 주거공간을 선보이는 ‘다인 로얄팰리스’가 서울대 신도시 프리미엄에다 가격 부담이 적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다.

다인 로얄팰리스는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 상2-5-1BL외 3필지 6,964㎡에 기존 아파트의 편안함과 오피스텔의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하여 2룸 또는 3룸 + 1거실 형태의 42㎡ ~ 60㎡형으로 구성된 아파텔이다.

기본타입인 전용면적 42㎡형 아파텔은 소형임에도 신혼부부 또는 2~3인이 거주하기에 공간이 작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안목치수를 적용했고, 보일러실과 에어컨 실외기실이 필요하지 않아 그만큼 실사용 면적이 늘어나 평면 활용에 도움이 된다.

편리한 주거 생활을 위하여 고품격 아일랜드 식탁에 전기쿡탑을 추가로 제공 하며, 42인치 TV 및 빌트인 전자레인지, 전자 비데 제공, 홈오토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무인택배 시스템 시설 등으로 원스톱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로얄팰리스 상가는 전층의 층고를 5.5M~7M로 시공, 복층형 점포에 테라스를 접목,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분양면적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으로 임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고 임대료 책정이 유리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 단지 중앙으로 집결하는 스트리트몰 형태의 상가 배치와 중앙 공원에 중앙분수대가 설치되어 상가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로얄팰리스 스퀘어스트리트 몰은 제2의 대학가 상권으로 배곧신도시 56,000명이 다니는 길목에 위치하여 높은 집객력을 갖췄다.

특히 복층상가로 구성되어 1개 점포에서 2배의 수익창출이 가능해 벌써부터 투자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거기에 동급 최고의 전용률을 갖춰 전용면적 대비 최저 분양가를 자랑한다.

경기도와 서울대가 배곧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배곧신도시에 서울대 시흥캠퍼스 및 서울대 사범대 부속 초·중·고교 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서울대 위탁운영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서울대병원도 들어서 ‘서울대 신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서해안에 연접한 약 490만㎡(149만평)으로 여의도 면적의 1.5배나 되는 넓은 부지다. 인천 송도신도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20분, KTX 광명역 20분, 서울 강남 40분, 서울대 관악캠퍼스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는 교통 요충지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대 신도시 수혜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통해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로 모델하우스가 열기로 가득하다”며 “전세난과 저금리 속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서울대 프리미엄 기대가 높아 아파텔과 상가 모두 마감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한편 다인 로얄팰리스 모델하우스는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에 위치하였으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44-666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