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는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월미관광특구 모노레일의 ‘디지로그파크 경관연출 디자인 및 UCC 영상컨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월미성의 신비-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4개 정거장 및 6.1km 궤도시설에 설치 가능한 상징 조형물, 독창적 편의시설 등을 포함한 경관연출 디자인분야와 정거장 4개소 특성에 맞는 UCC 영상콘텐츠분야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경관연출 디자인 분야는 전문가 그룹을 포함한 대학생 이상 일반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총 상금은 1500만원 규모로 최우수작에게 500만원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12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행사는 인천교통공사가 주최하고 YTN, ㈜가람스페이스, ㈜인천모노레일 등이 주관하며, 인천시와 월미도상가번영회가 후원한다.
월미모노레일은 내년 가을께 개통할 예정이다.
기자]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