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장보배 기자] 천단비와 과거 이선희의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9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TOP5에 오른 천단비는 이 날 가수 이선희의 곡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으로 무대에 올랐다.천단비에게 이 곡이 특별한 이유는 본인이 코러스 활동을 할 때 이선희 뒤에서 이 곡을 불렀던 것. 이선희는 천단비를 응원하고자 직접 현장에 와 천단비를 응원했고 천단비 역시 그에 보답하듯 떨지 않고 완벽하게 완곡하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곡을 들은 이선희는 “늘 착한 마음이 노래에 묻어난다”며 극찬했고 “노래 잘 불러줘서 고마워”라며 뭉클한 소감까지 전했다. 이선희는 응원 차 방문하면서도 “저 때문에 노래를 못할까 두려웠다”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는데 그런 이선희의 걱정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천단비는 완벽히 곡을 소화했고 이선희는 그에 대한 감동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또한 심사위원 역시 극찬을 했다. 백지영은 96점, 윤종신 김범수는 93점, 성시경은 94점을 주며 총 376점이라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천단비 최초의 여성 우승자가 되길 바란다” “천단비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에 소름 돋는다” “천단비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