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 2’에 출연, 탈락의 위기에 처했던 래퍼 예지가 기사회생해 래퍼 트루디와 파이널 미션 빅매치를 벌이게 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의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팀워크 배틀 미션이 진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팀워크 배틀 미션에서는 3명이 탈락하는 것이 규칙.
이에 엑시, 캐스퍼의 탈락 후, 배틀에서 4위를 차지한 팀의 멤버 한 수아와 예지가 다시 탈락자를 가리는 미션을 벌였다.
그러나 그동안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예지는 수아 앞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예지는 “이 프로그램은 제 안의 뭔가를 자꾸 끄집어내주는 프로그램이었다”며 탈락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예지는 “정말 많이 얻어가고 많이 배워간다”며, “모든 멤버들이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멤버들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반전 결과가 공개됐다.
패자부활전에서 예지가 관객투표 1위를 차지하며 부활한 것이다.
예지는 트루디와 파이널 미션 빅매치를 벌이게 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im@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