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에나 밀러와 브래드 피트의 불륜 스캔들이 화제가 된 가운데, 시에나 밀러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입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나 밀러는 30일(현지시간) 글래머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이 스캔들 기사를 다 읽어보지도 못했다’는 말과 함께 불륜설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그녀는 ‘사실을 말해주자면 제가 출연할 영화 ‘The Lost City of Z’의 제작자가 브래드 피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를 만나보지도 못했다는 거죠. 그는 세트장에 오지 않았어요.’라며 단호하게 스캔들을 부정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한 외신이 시에나 밀러와 브래드 피트의 염문설을 제기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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