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에어파크가 상장폐지 위기를 모면하면서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에어파크는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4.92%(185원) 급등한 1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잔량만 479만주에 이른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공시를 통해 에어파크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키로 결정해 주권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6일 투자자보호를 위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한 에어파크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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