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직장 동료 형이 밤마다 끌고 다녀 고민인 사연남이 화제다. 2일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박준규, 이계인, 김동완, 슬리피가 248회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자들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여자친구와 사이가 위태롭다는 30대 남자 사연남이 등장했다.그는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직장의 동료 형이 밤마다 자신을 데리고 다닌다고 토로했다. 직장 동료가 운명의 여자를 찾는다며 그를 끌고 다닌다는 것.이어 굳이 사연남을 데리고 나가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같이 나가면 저 친구는 여자친구 있으니 선택권은 저한테 오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고민남은 훈훈하게 생긴 외모 덕에 분위기가 좋다가도 이상하게 번번이 여자에게 퇴짜를 맞는다고 밝혔다.이에 고민남의 친구들은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입만 열면 가볍다", "지나치게 저돌적이라 싫어하는 것 같다", "노래를 못 하는데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며 돌직구를 날렸다.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