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이 8일 부산 기장군의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도중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팅을 마친 후 두 팔을 치켜 들며 기뻐하고 있다. [헤럴드스포츠(부산)=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