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리텔 캡처
사진: 마리텔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윤상이 만든 소녀감성 음악을 직접 노래하는 소녀그룹 러블리즈가 '마리텔'에 찾아왔다. 8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윤상은 '윤선생 음악교실'이란 채널을 열었다.이날 윤상의 지원사격을 위해 러블리즈의 류수정과 케이가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흥분시켰다. 이번에 수능을 치루게 될 러블리즈의 류수정은 "수능 준비는 어떡하냐"는 네티즌의 질문에 "준비 하고 있다. 제가 보기와 달리 공부를 잘한다"라고 답했다.윤상은 "어느 과에 진학하고 싶냐"고 물었고 류수정은 "실용음악과에 갈지 다른 과를 갈지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윤상과 러블리즈는 수험생에게 힘을 주는 노래 '달리기'를 라이브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종료 10분 전 순위에서 윤상 채널은 접속률 2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대박 러블리즈" "수능보는구나 화이팅" "윤상 소녀감성 어디서 오는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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