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동호와 1살 연상의 예비신부는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교제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는 이날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1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동호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서로 일찍 결혼하는 것에 대해 마음이 통했고 어른스럽게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일찍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동호는 속도위반설에 대해 “그런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고 신중하게 결정한 것이다”라고 부인했다.
이날 주례는 온누리교회 정재륜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변기수가 담당하며 축가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가수 맥케이가 불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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