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입문 고장으로 하행선 운행이 20여분간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1일 오전 SNS에는 “4호선 혜화역에서 사고나서 오이도 방향 지하철 지연됐다” “4호선 사당역 방향으로 혜화역 출입문 고장” “내가 탄 4호선 앞차 문 고장나서 20분 스탑” “혜화역에서 4호선 열차 고장나서 뒷차 모두 발차 대기중이랍니다” “으 지각이다 ㅠㅠㅠ” 등의 글을 쏟아내며 사고 소식을 알렸다.
현재 지하철 4호선 하행선은 정상운행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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