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입문 고장으로 하행선 운행이 20여분간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1일 오전 SNS에는 “4호선 혜화역에서 사고나서 오이도 방향 지하철 지연됐다” “4호선 사당역 방향으로 혜화역 출입문 고장” “내가 탄 4호선 앞차 문 고장나서 20분 스탑” “혜화역에서 4호선 열차 고장나서 뒷차 모두 발차 대기중이랍니다” “으 지각이다 ㅠㅠㅠ” 등의 글을 쏟아내며 사고 소식을 알렸다.
현재 지하철 4호선 하행선은 정상운행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