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민영진(57) 전 KT&G 사장이 7일 오전 9시 47분께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민 전 사장은 자녀 결혼식 축의금 명목으로 KT&G 협력업체에서 수천만원을 받는 등 세 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돈이 협력업체의 납품 관련 편의를 봐준 대가로 받은 금품인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bigroot@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