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재규어 코리아(대표 백정현)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올 뉴 XF(All New XF)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 전시에 나선다.

전시회는 오늘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약 2달간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XF의 차량 정보를 확인하고, 모든 기능과 디자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 ‘프리뷰 앱’이 운영된다.

대형 백월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에선 다양한 드라이빙 시스템과 각종 신기술, 디자인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한다.

또 현장에는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딜러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전시기간 동안 상주하며 방문객들의 차량에 대한 상담 문의에 응대할 예정이다.

행사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간단한 설문 조사에 응한 방문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올XF 시승권, 애플 워치 등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크리스마스와 새해에는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달력을 선물로 증정한다.

백정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올 뉴 XF는 디자인과 성능적 측면에서 재규어의 정수를 보여주는 신차”라며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XF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보다 넓게 경험하고,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 뉴 XF 팝업스토어와 사전 계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규어 커뮤니케이션 센터(080-898-7700) 또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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