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화제인 가운데, 연인 설리가 남긴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설리는 지난 17일 다이나믹 듀오의 신보 발매 직후 자신의 SNS 계정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또한 “저는 잠이 들면 이대로 깨어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이 노래를 들려줬는데 위로가 되고 안정이 됐어요. 그래서 울었다는 말이었습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저도 팬의 마음으로 글을 올렸네요”라는 글을 연이어 게재하며 연인 최자에 대한 애정을 여실히 드러냈다.한편 최자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여자친구에게 랩으로 고백한 적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고는 “나는 창피해서 그런 거 싫어하는데, 그 분이 먼저 해달라고 한다. 자기가 먼저 하기도 한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커플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진짜 오래 잘 만나네”,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둘이 잘 맞는 듯”,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금방 헤어질 줄 알았는데”,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자, 오래 잘 사귀는 거 보니 좋아 보이기도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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