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빠담빠담 한지민/방송캡쳐
사진:빠담빠담 한지민/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빠담빠담에서 한지민의 연기가 돋보였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7일 리마인드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를 방영했다. 이날 방송은 1.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리부트 드라마로서 호평을 받았으며, 이어 오늘 28일 저녁 8시 30분에 2회가 방영될 예정이다.드라마 ‘빠담빠담’은 여배우 한지민이 주연을 맡았고, 정우성과 김범이 출연한다. 어제 1회에서는 살인죄를 뒤집어 쓴 장기 복역수 양강칠이 수의사 정지나와 첫 만남을 가졌으며, 양강칠의 도움으로 정지나가 개 도둑으로 몰릴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정지나는 이후 양강칠을 차로 치면서 대형 교통 사고를 냈고, 서둘러 신고를 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디데이’가 차지하고 있던 JTBC 금토 드라마 채널에서는 원래 한예슬, 성준, 황승언, 정진운 등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마담 앙트완’이 방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오는 2016년으로 편성 일정이 변경되어 그 자리를 ‘빠담빠담’이 채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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