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미국 TA-VAD와 406억5400만원 규모의 B767 미익 및 Section 48 구성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보잉 B767 기종 여객기 및 공중급유기에 장착되는 미익 및 Sec.48(후방동체)의 프레임 조립체, 미익 토오크 박스 늑골 조립체 및 미익 보트 늑골 조립체를 생산ㆍ납품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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