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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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이 투니버스 ‘'내일은 실험왕'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소영은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화학제품 없이 살기에 도전했다. 이날 박은영 아나운서는 “소영이가 입사했을 때 허경환을 좋아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소영은 “처음 들어왔을 때 ‘제일 멋있는 사람이 누구야’라고 물어봐서 허경환이라고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런가 하면 “평소 내가 말이 많은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말을 잘 못한다. 그런데 허경환 앞에서 지금도 말을 많이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내일은 실험왕'은 새벽 초등학교의 해결사 '범우주' 그리고 예쁘고 착한 실험소녀 '나란이', 새벽초 실험반의 에이스 '강원소'등이 전국 실험대회에 출전하며 겪는 신기한 과학실험들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그린 드라마.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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