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10일 오후 4시부터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연다.
서울 서초구 방배지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1부에 임덕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가 내년 증시전망 및 유망펀드를 소개하고 2부에서 이숙희 미래에셋생명 과장이 비과세 투자상품 활용방법을 전한다고 9일 미래에셋증권은 밝혔다.
김남영 미래에셋증권 방배지점장은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내년 전망에 대해 궁금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는 투자자들의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2016년도 자산배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방배지점(02-597-4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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