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수도권 대기질관리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 농도 감소율과 환경기준 달성도, 시민만족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 것으로 서울시에서는 도봉구가 유일하다.
구에서는 그간 비산먼지발생 사업장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강화, 도로 물청소 확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구가 ‘청정도시’임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mkk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