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AV 스타 메구리(Meguri)가 지난 12~13일 서울 강남 한 클럽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메구리는 2009년 일본 AV에 데뷔하여 다수의 AV 작품에 출연했다. 한국에 자주 방문하여 트위터에 인증하는 것으로도 알려진 ‘친한파 AV 스타’다.
지난 11일 한국을 찾은 메구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다 왔다아아아앙 in 서울”이라는 글을 한글로 올리기도 했다.
메구리 단독 팬미팅은 일일 최대 100명 제한, 유료, 비공개로 진행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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