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25일부터 31일까지 ‘박싱위크’ 대축제를 연다.
박싱위크는 영국에서 한 해 동안 수고한 사람이나 신세를 진 사람에게 성탄절 다음날 음식 등을 상자(Box)에 포장해 전달한 것에서 유래됐다.
대구점은 9층 문화홀에서 박싱위크 특가 대전을 통해 패션잡화, 의류, 스포츠, 가정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층별 행사장에서도 상품군별 박싱위크 특가 상품전을 연다.
이 기간에 상품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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