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암병원장 이기형, 구로병원장 은백린, 안산병원장 차상훈 교수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

안암병원장에는 이기형(55)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구로병원장에 은백린(56) 소아청소년과 교수, 안산병원장에 차상훈(58) 영상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임명장 수여식은 12월 3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병원장의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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