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8개월이나 콘크리트 구덩이에 갇혔던 2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탄자니아의 외곽지역 콘크리트 구덩이에서 한 여성이 구조됐다.
보도에 따르면 그를 가둔 이는 남자친구였다.
남성은 “사랑하는 사람을 가두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주술사의 말에 여자친구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누군가 땅에 묻힌 것 같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을 발견했다.
남성은 널빤지와 의자 등 각종 물건으로 구덩이 입구를 가려 다른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했으나, 결국 범행을 들키고 말았다.
남성은 일주일에 두 번, 남자친구가 가져다준 음식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