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동물 캐릭터로 유명한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에서 17일 신제품 볼 익스트림소프트(Extreme Soft)를 출시했다. 익스트림소프트는 부드러운 타구감에 비거리 성능을 더한 볼로서 독특한 동물 캐릭터는 여전히 새겨져 있다. 드라이브 샷에서 저스핀으로 일정한 방향성과 긴 비거리를 실현하였고, 아이언 샷에서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정밀한 거리감을 실현하여 숏게임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336딤플 또한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준다. 세인트나인은 지난 2012년 국내 출시된 이래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다. 기존의 M, V, Q, X에 이은 익스트림소프트 출시로 세인트나인의 제품 라인업은 한층 탄탄해졌다. [헤럴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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