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체 이나라가 어디로 가는 건가?’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에 25일 올렸다.
이 시장은 “대일관계 처리하는 거 보면, 이 정부가 일본의 앞잡이 조선총독부인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정부인지 알 수가 없다”고 했다.
그는 “위안부의 한을 푼돈 100억원에 팔아먹지를 않나, 주미대사관은 미국국회의원의 위안부활동 방해하지를 않나, 이제는 아예 교과서에서도 빼 버리겠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데...”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싸우지 않는 민중에겐 자유와 평등도 인권과 평화도 없다”고 적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