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제54회 정기총회에서 고수곤 회장(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 제22대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는 지난 1962년에 설립돼 전국의 지역별 인쇄조합 10개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회원사 산하에는 3000여 인쇄업체들이 가입돼 있다.

고 회장은 지난 2012년 2월 취임 이후 정부 지원 사업으로 인쇄특화솔루션 사업과 인쇄물 공동상표(직심) 사업을 추진해 조합원들의 경영개선과 판로확대를 도모하고, 공동 구ㆍ판매 사업을 발전시켜 모범적인 협동조합 운영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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