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예비 엄마’ 배우 정가은이 ‘D라인’ 몸매를 뽐냈다.

지난 8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5개월. 배불뚝이 임산부, 하루하루 배 나오는 게 왜 이리 좋은지. 사실 일부러 배를 더 내미는 거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티셔츠 차림에 임신한 배를 내밀며 ‘D라인’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배를 내밀고 거울을 바라보는 정가은의 모습은 배속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앞서 정가은은 지난 1월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가은은 결혼 한 달가량 앞두고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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