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여성가족부는 청소년활동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청소년활동 안전홍보단 ‘안전한빛’ 참가할 대학생 100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전한빛’은 대학생들이 전공과 특기를 살려 청소년활동 안전을 주제로 홍보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0개 팀 100명으로 구성된다.
여가부는 선정된 10개팀에게 사업계획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대 500만원까지 활동운영비를 지원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홍보단에 대한 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응모 내용은 ▷UCCㆍ웹드라마ㆍ웹툰 등 문화콘텐츠 제작 ▷카카오스토리ㆍ페이스북 등 온라인 홍보채널 운영 ▷거리캠페인ㆍ설문조사 같은 안전의식 조사 등 기획홍보사업으로, 청소년활동 안전을 주제로 한 기획이면 어떤 분야든 응모 가능하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10명 내외로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할 때는 공모신청서와 활동 계획서를 이메일(jihyun@kyw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www.kywa.or.kr) 및 청소년활동안전센터(www.yas.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