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하철 2호선 열차가 갑자기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9일 오전 SNS에는 지하철 2호선 열차 지연에 대한 글들이 폭주했다.
이에 대해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 2호선에 시민들이 억지로 탑승을 시도하다 보니 열차가 지연됐다”라며 “고장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금은 문제가 모두 해결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지하철 2호선 열차가 갑자기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9일 오전 SNS에는 지하철 2호선 열차 지연에 대한 글들이 폭주했다.
이에 대해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 2호선에 시민들이 억지로 탑승을 시도하다 보니 열차가 지연됐다”라며 “고장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금은 문제가 모두 해결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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