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포스코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영근)는 10일 순천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철호)와 우수 지식재산권 창출 및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교류 협약을 맺고 향후 지역 중소기업과 벤처창업자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의 김영근 센터장, 황보준권 박사와 순천지식재산센터의 정철호 센터장, 송호길 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의 전략적 창출 및 사업화 등 업무 진행을 위한 유기적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지식재산권 보유기업에 대한 정보 공유 △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우수 지식재산권 창출 방안 모색 및 협력 △심포지움, 포럼, 세미나, 교육 등 정보 공유 및 공동 운영 등이다.
또한 △지식재산권의 권리 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정보 공유 △과제 참여 기업 및 지역 내 관련 기업의 우수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한 공동 지원에도 합의했다.
김영근 광양창조경제센터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창업가들이 지식재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서 지난 4일에는 순천 제일대학과도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