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33)의 아내 하원미(31)가 자신의 SNS를 통해 큰아들 추무빈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11th birthday to my big alan!Can‘t believe you are this much big. Love you forever. You are still my first bab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여전한 동안미모를 발산하며 연예인급 외모를 과시하고 있고 아들 추무빈 군 역시 늠름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하원미는 큰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아들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글로 남겨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올해 11세가 된 추무빈 군 추신수를 똑닮은 외모와 체구로 붕어빵 부자임을 입증했다.
추신수는 하원미와 결혼해 아들 추무빈-추건우, 딸 추소희의 2남 1녀의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한편, 추신수는 14일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시범경기에 제외됐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