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지난 11일 오후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지역 대학교 교직원 100여명을 초청해 ‘BNK 요트 투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요트 투어 행사는 부산은행과 거래하는 대학교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7시30분부터 약 1시간 반 가량 진행된 요트 투어는 용호만에서 출발해 광안대교와 누리마루, 해운대를 경유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준비한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 거래 기업과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은행사를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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