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 상가를 분양한다.
분양대상은 화성동탄 신도시 자연앤(&)아너스빌 아파트 2개점(2층), 김포장기 자연&어울림 아파트 1개점(1층), 용인동백 자연&데시앙 아파트 1개점(2층) 등 4개점이다.
공사는 15일 분양 대상이 속한 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는 모두 주민입주가 완료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고 밝혔다.
분양 면적은 28㎡~54㎡이다. 1ㆍ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로서 주민생활편의를 위한 소규모 점포 입점이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6000만원~2억8400만원이다. 입찰은 토지분양시스템(buy.gico.or.kr)에서 오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계약은 3월 31일부터 4월1일까지다. 계약체결 2개월 뒤 잔금납부기간이며, 잔금납부기간 전이라도 대금이 완납되면 점포를 입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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