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경민 인턴기자]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개발한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셀피움’이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일반의약품 및 기능성 화장품(OTC) 등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미백과 주름 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일반의약품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FDA에 등록된 제품만 판매할 수 있다. 미국시장 진출의 길이 열린 셈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번에 토너, 세럼, 앰플, 크림 등 총 16종의 셀피움 제품을 대상으로 한 FDA의 안전성 및 기능성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등록으로 셀피움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셀피움 제품은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에서 피부 미용 효과에 좋은 특정 성장인자들을 유도, 첨단 리포좀 공법으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8월 론칭 이후 바이오 화장품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hkmolive@naver.com
js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