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18일 오후 방영된 KBS2 ‘뮤직뱅크’에서 레드벨벳이 선보인 신곡 ‘7월 7일’의 무대가 화제다.
레드벨벳의 신곡 ‘7월 7일’은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동화를 연상시키는 발라드 곡이다.
이날 레드벨벳은 스탠딩 마이크를 세우고 발라드풍의 곡에 맞춰 약간의 댄스를 가미한 무대를 꾸몄다.
초반에는 스탠딩 마이크 가지고 손 동작을 통해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켰고, 중반을 넘어서면 아이린, 슬기, 예리가 주축이 돼 곡을 댄스로 풀어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