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류준열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출연을 확정지었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류준열이 ‘운빨로맨스’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맹목적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가 수식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남자 제수호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 로맨스 코미디다.
최근 결혼한 황정음은 심보늬 역 출연을 확정했다. 류준열은 제수호 역을 맡아 황정음과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tvN ‘응답하라1988’로 인기를 얻은 류준열의 첫 지상파 드라마인데다 남자주인공으로 시선을 모은다.
류준열과 황정음이 출연하는 ‘운빨로맨스’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후속작으로 5월 첫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