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8세트 상자텃밭 보급, ▸3월 28일~ 30일까지 성동구 홈페이지 통해 접수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가정에서 직접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되는 상자텃밭은 총 448세트로, 성동구 주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실시하고 대상자 선정은 무작위(랜덤) 전자추첨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4월 4일 성동구 홈페이지나 핸드폰 문자로 안내되며, 신청수량은 가구당 1세트, 단체는 최대 2세트까지 가능하다.
상자텃밭 1세트에는 텃밭용 상자, 상토, 모종,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자 부담금은 세트당 7,000원이다.
성동구 관계자는“가족과 함께 직접 채소를 길러보는 도시농업 체험을 통해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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