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회당 작가 원고료는 얼마나 될까.
2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그 내역이 공개됐다.
‘태양의 후예’는 김은숙 작가의 처녀작은 ‘태양의 남쪽’이었다. 월급을 70만원 준다는 말에 대본을 작성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은숙 작가는 내놓는 작품마다 인기를 끌었다. ‘파리의 연인’의 경우 회당 70만원도 안 되는 돈을 받았지만, 이후 몸값이 수직상승했다. 작가들 사이에선 S급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김은숙 작가는 회당 3000만원을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 주연의 ‘태양의후예’는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