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뮤직뱅크’ MC 아이린이 박보검에게 만우절 장난을 쳤다.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아이린은 박보검과 다음 무대 소개를 하던 중 갑자기 바닥으로 주저 앉아 고통을 호소했다.
박보검이 아이린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자 아이린은 갑자기 “뻥이야”라고 외치며 “오늘이 만우절이다”고 했다. 그는 이어 “저처럼 귀여운 장난을 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너무 심한 장난은 안 되는 거 아시죠?”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레드벨벳, 갓세븐, 전효성, 비투비,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데이식스, 에이션, 에릭남, 효민, 홍진영, 마틸다, 크나큰, 마마무, 우주소녀, JJCC, 이성욱, 매드클라운, 두스타 등이 무대에 올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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