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이 슬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트롱 콧털제거기. 원래는 독일에서 고안된 디자인이지만 국내 업체가 벤치마킹해서 재탄생됐다.
녹이 슬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트롱 콧털제거기. 원래는 독일에서 고안된 디자인이지만 국내 업체가 벤치마킹해서 재탄생됐다.

[헤럴드경제=김유리기자]국내 한 공중파에서 손으로 콧털을 뽑을 경우 코에 점막이 손상되 뇌 수막염에 걸려 사망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타면서 콧털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우리 신체는 눈썹, 머리, 다리 등 신체 부위에 따라 털이 자라는 길이가 다르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눈썹이나 콧털과 같은 부위에 털이 유난히 더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때 콧털의 경우 콧속에 있는 털을 제거해야 하는데 가위나 면도칼을 사용할 경우 자칫 상처가 날 가능성이 크고 손으로 뽑아도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다.

최근에 물에 세척할 수도 있으면서 코 속의 상처에도 안전한 반영구적인 콧털 제거기가 나왔다. 원래는 독일에서 고안된 디자인의 이 콧털제거기는 유럽에서 먼저 히트상품이 됐다. 이후 국내 기업이 벤치마킹해 우수한 기술력으로 가격은 낮추고 비슷하게 만들었다. 스트롱 콧털제거기의 가장 큰 장점은 스테인레스강 재질로 녹슬지 않는 다는 점, 원형 속에 날이 숨어 있기 때문에 콧털의 길이를 일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과 분리와 분해 및 조립이 간결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배터리나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고장의 위험도 없다.세척은 흐르는 물에 씻으면 끝. 현재 우주최저가 쇼핑몰 우주(http://www.wzoo.co.kr)에서1만원대 최저가에 판매중이다.


ky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