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곡성’ 제작보고회가 화제가 된 가운데 출연 배우 천우희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우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 모양은 변함이 없네”라고 자평하며,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천우희는 대여섯 살 꼬마로 현재 모습과 똑 닮은 ‘똘망 청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은 이에 “어렸을 때부터 완성된 미모”라며 극찬했다.
한편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곡성’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나홍직 감독, 배우 천우희, 황정민, 곽도원 등이 참석했다.
곡성은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과 그것을 풀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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