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영재교육 전문 기업 씨엠에스에듀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씨엠에스에듀는 시가(2만 6800원)대비 9.33% 하락한 2만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엠에스에듀는 장 초반 7%대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바로 하락 반전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씨엠에스에듀는 코스닥 상장사인 청담러닝의 자회사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463억원과 69억원이었다.
앞서 씨엠에스에듀는 일반공모 청약에서 경쟁률 185.8대 1을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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