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힐링을 통해 부모와 태아가 교감하는 ‘숲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임신 16주차 이상의 예비 엄마 54명이다.
4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기간에 4~5회차 과정의 숲 태교 프로그램을 중원구 은행동 은행식물원에서 진행한다.
식물원 산책, 자연을 보는 운동·태담, 손바느질로 내 아이 손 싸개 만들기, 숲 태교 앨범 만들기 등이다. 상반기(4.9~5.30)와 하반기(9.7~11.5)에 수요일반, 토요일반 등 한 반에 9명씩 모두 6기를 운영한다. 부부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별도 참여비는 없다.
기수별 세부 참여 일정 확인과 신청은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