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파격적인 노출과 퍼포먼스로 선정성 논란이 제기된 걸그룹 ‘스텔라’의 뮤직비디오 컷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스텔라의 ‘떨려요’ 뮤직비디오 캡처로 의상과 안무가 ‘19금’을 방불케 한다. 특히 스텔라 멤버들이 20대 초중반의 나이로 알려지면서 성 상품화에 대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스텔라는 화보 등 섹시미를 앞세워 연예활동을 하고 있지만 늘 선정성 논란에 휩싸고 있다.

걸그룹은 10대 청소년의 동경의 대상이 되는 만큼 과도한 노출과 민망한 퍼포먼스는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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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스텔라 ‘떨려요’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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