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3일 여야 3당의 신임 원내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고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10일 밝혔다.
초청 대상은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김광림 정책위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 및 오는 11일께 인선 결과가 발표될 신임 정책위의장,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ㆍ김성식 정책위의장 등이다.
박 대통령과 여야 원내지도부가 청와대에서 회동하는 것은 지난 2014년 7월 10일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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