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정부가 걷은 세금은 64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조8000억 원 많다고 밝혔다.
또, 정부가 한 해 동안 걷기로 한 목표 금액 대비 실제로 걷은 세금의 비율을 말하는 세수 진도율도 1년 전보다 5.4% 포인트 오른 28.7%를 기록했다.
기재부는 지난해 4분기 주택 매매가 활발했고, 소비 활성화 대책으로 소비도 늘었는데, 이 같은 흐름이 시차를 두고 세수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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