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열린 시민강좌 – 명사와 함께하는 역사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회당 150명씩 박물관 영상실 및 광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박물관 입장료 별도)이다.
오는 28일 진행되는 첫 번째 특강은「고조선사를 중심으로 본 고대사」를 주제로 한국교원대 송호정 교수의 명품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역사 권위자로 구성된 강사진이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지적 갈증을 해소시켜 줄 역사특강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접수와 전화로 예약하면 되며, 특강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museum.yangju.go.kr)를 참고하거나 회암사지박물관(031-8082-4173,41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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