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14일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2016 M 퍼포먼스 클럽 트랙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MW M 퍼포먼스 클럽 회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본인 차량으로 직접 국제자동차연맹(FIA) 규격의 드라이빙 트랙을 주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전문 드라이빙 강사의 안전운전과 트랙 주행 스킬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 2시간 동안 BMW 드라이빙 센터 온, 오프로드 코스 주행 및 BMW i8 체험 주행 등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BMW가 추구하는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독창적인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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